너리굴 집짓기 프로그램 참가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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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7-17 14:24 조회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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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초. 장마가 오기 직전의 너리굴 문화마을에서는 현대중공업그룹의 신입사원 연수가 진행 되었습니다. 

약 10명 1조로 구성되어 모두가 집짓기 터에 자리를 잡고, 동시에 너리굴 집짓기 프로그램을 수행했습니다. 처음 도면을 받아들고 모든 팀원이 함께 모여 머리를 맞대고 이렇게, 저렇게 궁리를 하는 순간부터 팀웍은 빛을 발합니다. 

너리굴 집짓기 프로그램의 하일라이트인 통나무 조립식 집짓기는 도면을 면밀하게 살피고, 자재를 제대로 분류한 다음, 벽와 문, 창문 벽체를 각각 순서에 맞춰 세우고 대들보를 올린 후 지붕을 설치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처음 해보는 사람들에게는 만만치 않은 일이지만, 팀을 이뤄 해내는 것은 나름 큰 의미가 있습니다. 

그 의미를 제대로 살려 현대중공업그룹 신입사원 중 가장 빨리 집짓기에 성공한 팀원들의 인터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 신입사원 노재찬 (현대미포조선)

 

현대중공업그룹 신입사원 설은진 (현대미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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