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자연과 하나 되는 친자연 문화공간 너리굴 문화마을

한민국주재 Vietnam 대사관 과학기술 담당 직원들과 과학문화교육단체총연합회 임원진은 24일(토) 너리굴 문화마을을 시찰했다. 너리굴은 ‘너른 골’이라는 뜻의 안성토막이 말이다. 


 

 

 

너리굴 문화마을(대표 임계두)은 그 이름처럼 경기도 안성시 비봉산 산등성이 약 10만 여 평의 드넓은 땅에 교육과 예술, 문화가 잘 어우러진 ‘너르디너른 마을’을 이루고 있다.
그 품에서 쉬고, 배우고, 느끼는... 사람까지도 넉넉한 품새를 지니게 되는 ‘문화예술과의 만남’의 친(親) 자연문화공간이다.